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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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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농장은 10년후의 귀농을 꿈꾸며 하나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해가 비치는 좋은 날씨..
오늘 온도가 15도 정도 됩니다. 7월을 목전에 두고있지만 그리 덥지가 않네요. 언제 한국처럼 뜨거운 여름이 올런지...

혼자 걷지만 혼자가 아니네요. 항상 같이가는 친구 사진을 찍었습니다


kw7.jpg

이렇게 대략 십리길을 걸어야 목적지인 집이있는 마을이 보입니다.
멀다면 멀수도 있지만 험난한 매일의 우리 인생길에 비하면 새발의 피....

우리몸에 있는 세포들, 적혈구, 백혈구 들이 우리몸을 지키려고, 외부 바이러스와 지금도 필사의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감기를 이겨야하고, 메르스도 이겨야하고...... 수백, 수천마리의 세포들이 지금도 장열히 전사하고있지만 우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몸은 하나의 나라 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진리를 깨닫지 못합니다.

몸을 컨트롤하는 두뇌가 다른일에 바쁠때도있고, 무시할때도 있으며 또한 전혀 의식을 못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안한사람은 비만이 오게되며, 과식을 즐기는 사람은 각종 성인병과 친구를 합니다.

그리고 과다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암이나 다른 질병을 부릅니다.

그 질병의 증상이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을 방어하는 유익한 수백, 수천마리의 세포들은 이미 장열히 전사한 후 입니다. 그래서 각종 염증이 생기고, 인위적인 항생제를 투여하여 싸움에서 이기려고 합니다.

두뇌의 판단착오로 이미 수만의 아군을 희생한 후에야 그 증상을 느낍니다.

근육을 많이 사용하고, 면역력이 충분히 보충되었을때, 몸이 피로함을 느끼며, 쉬라는 신호를 뇌에 보내게 되며, 비로서 피로함을 느낍니다.

우리는 " 이러한 이론을 이론으로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라고 뇌는 지금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몸이 그렇게 실행에 들어가고 있나요 ?


앞을 보아도 까마득한 길만 보입니다.
인적이라고는 없는 산길입니다. 하지만 나는 이 길을 혼자 가야합니다. 우리 인생이 그런것 처럼....

kw7-1.jpg 


얼마를 달렸을까...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100배가 증가한다고 TV 에서 그러던데...


이제 우리집이 있는 마을이 언덕 아래에 보입니다.

참 시원합니다

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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