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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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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농장은 10년후의 귀농을 꿈꾸며 하나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올해 단호박과 매주

2016.09.30 20:14

지기 조회 수:1888

작년 한국에서 공수해온 단호박 씨를 심었는데 그 중에서 2개가 싹이 올라 왔습니다.
다행히 무럭 무럭 잘 자라 주었고 올 가을에 여기 먼 땅에서도 이렇게 수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줬습니다.

물론 맛은....

뭐 랄까 ?

살ㅁ은 고구마 맛보다 더 진하다고 해야 겠네요.

hobak.jpg 

매주도 벌써 준비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추위가 오면 준비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조금 일찍 준비해 봤습니다. 온도가 더우면 매우 띄우는 시간이 줄어들것 같다는 예상을 했습니다.
참고로 작년에는 추운 12월에 준비를 했습니다.
결과는 추운 겨울에하나 가을 정도에 하나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여기에 짚이 없어서 길가에 있는 풀을 잘라서 짚 대신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큰 낫이 이국적이라 한 컷 찍었습니다
Cut.jpg


자른 풀로 새끼를 꼰 다음 창고 지붕에 매달아 놓았습니다

지금 잘 띄워지고 있습니다.

  Mej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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