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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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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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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희망의 피라밋 입니다

 

제가 처음 귀농할려고 했을때가 2005년도고,

 많은 시행착오 결과 2009년도 많은 시련을 거처

2012년도에 귀농시작한지 7년차에 대폭 궤도를 수정하여

먹고 살기만 하기로 결정을 하니까

마음이 편해지고 삶이 즐거워 젔습니다

 

지금은 귀농하여 많은 재산상의 피해를 보고

그 피해를 인정하고 앞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대폭 계획를 수정하여 귀농에 목표를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중소도시에 살면서 그 피해를 줄이고 갚아가면서

주말에 귀농하여 배추나 심어 먹고 있습니다

 

삶이 많이  편해지고 가족관계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잰 귀농은 전부다 잊고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귀농을 할려고 했을때 전 가족이 반대를 했지만 고집하여 귀농하여

가족 모두 열심히 했으나 7년동안 1억정도의 재산을 탕진하고

 

귀농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털어 버리니 그렇게 삶이 편안하고

가족의 평안이 찼아왔습니다

지금은 태풍이 불어도 좋고 비가와도 좋고 추어도 좋고 더워도 좋고  다 좋습니다

왜냐 !!!ㅎㅎㅎㅎ 아파트에 살거든요.. ㅎㅎㅎㅎ

 

아파트이 즐거움이란

정말 귀농하여  고생한후의 삶이여서 더 좋습니다

 

귀농하여 있을때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봄부터 가을.. 겨울까지 

오직 노동.. 끝까지 노동.. 아파도 노동.. 허리가 굽혀저도 노동.. 눈이 아파도 노동..

농사란것이 시기가 있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면 결과를 예견할수 없기 때문에...

 편안히 잠 잘수 없었고

여행을 물론 못가고  부부여행 은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지금은 좋습니다

주말에  시골에 갑니다

주변에 산수가 화려합니다

우리 귀촌했던 농장주변의 산들을 산책하고  움막에서 차 한잔하고 옵니다

 

귀농을 포기 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힘드시면 생각을 한번 바꿔 보세요

도시에서 1시간 편의점에서 알바하면 5천원입니다

 

농촌에선 1시간 일해도 누가 돈 안줍니다

그 시간이 모아저서 결과를 본다 한들 돈 만들기 힘듭니다

(가령 배추를 키운다고 해도 100일 정도 키워야 상품으로 시장에 팔수 있습니다

그 상품이 그때도 잘 팔려야 돈이 되는데.. 안팔리거나 병충해로 죽으면 농사비값만 빚으로 남기니..)

 

편의점은 자본도 들지 않고 몸만 가서 일하면 1시간당 5천원줍니다

하루 8시간 일하면 4만원이라고 할때 100일이면 400만원입니다

ㅎㅎㅎ

온 가족이 다 매달려서 배추 키워서 400만원 나오겠어요.. 그  고생한 땀과 열정은 어디서 보상 받나요??

 

귀농한 내가 이런 생각을 미쳐 못했습니다

귀농 생각한 여러분!

 내 마음대로 생각하지 마시고   가족들 생각도 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세요

 


 

희망의 피라밋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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