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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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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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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생각중입니다. 시골에서 생활을 많이 해봐서 적응은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귀농은, 번역이나 원고 등을 써서 부 수입을 얻고요.

또 기회가 닿는대로 된장, 간장, 술 등 발효식품을 만들어서 팔려고 합니다.

대규모가 아니라 소규모로 자급자족 하는 정도로 농사를 지으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초기 정착비와 한달 생활비 다 해서 얼마 정도 생각하면 될까요?

지금 생각하는 곳은 강원도나 지리산, 홍성 정도입니다. 나이가 그리 많지 않아서 젊은 분이 많이 계시면 좋고요.

감사합니다..


댓글 '2'

땅값

2013.10.14 21:18:02

평당 30은 줘야 물들어오고 도로 접한 땅 구할수 있어요.

귀농보

2013.10.14 21:18:34

저희 시댁은 귀농하려고 내려가셨으나 그냥 동메 알아보려고 구한 30만원 월세에 눌러사시면서 1층할머니가 빌려주신 밭 공짜로 일구며 지내세요;;; 300평인데 자급자족을 뛰어넘는 소출이지만 고라니랑 멧돼지 때문에 혹은 장마나 가뭄 때문에 고생스러우시답니다. 바쁘기도 바쁘고요;; 농사의 꿈은 접으시고 그냥 원거리 출퇴근하시는 시아버지 월급으로 생활하셔요 ㅎㅎ
장 만들어서 사실 거면 그냥 동네 콩농사 하시는 분께 사시는 게 제일 좋아요. 채소도 무지 싸니까 그냥 사먹으심 되고요. 가정농원같이 조그마한 땅 빌려서 작업하시거나 하면 되겠지만, 번역일 하면서 농사는 넘 힘들어서 어려우실 듯;;
그냥 막연히 귀농보다는 시골동네 월세집에 싸게 들어가 번역 등등 하시면서 생계&인간관계가 정착하면 장만들기같은 부업도 해보다가 힘이 닿으면 채마밭도 가꾼다는 식으로 단계적으로 목표를 설정하시는 게 적응하시기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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