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귀농사모




오늘:
88
어제:
136
전체:
3,089,759
귀농사모

1. 자유게시판은 아무나 자유롭게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2. 정치적인 내용이나 종교적인 내용은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3. 하루 2회이상 연달아 글을 오리시는 것을 제한합니다

전 희망의 피라밋 입니다

 

제가 처음 귀농할려고 했을때가 2005년도고,

 많은 시행착오 결과 2009년도 많은 시련을 거처

2012년도에 귀농시작한지 7년차에 대폭 궤도를 수정하여

먹고 살기만 하기로 결정을 하니까

마음이 편해지고 삶이 즐거워 젔습니다

 

지금은 귀농하여 많은 재산상의 피해를 보고

그 피해를 인정하고 앞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대폭 계획를 수정하여 귀농에 목표를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중소도시에 살면서 그 피해를 줄이고 갚아가면서

주말에 귀농하여 배추나 심어 먹고 있습니다

 

삶이 많이  편해지고 가족관계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잰 귀농은 전부다 잊고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귀농을 할려고 했을때 전 가족이 반대를 했지만 고집하여 귀농하여

가족 모두 열심히 했으나 7년동안 1억정도의 재산을 탕진하고

 

귀농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털어 버리니 그렇게 삶이 편안하고

가족의 평안이 찼아왔습니다

지금은 태풍이 불어도 좋고 비가와도 좋고 추어도 좋고 더워도 좋고  다 좋습니다

왜냐 !!!ㅎㅎㅎㅎ 아파트에 살거든요.. ㅎㅎㅎㅎ

 

아파트이 즐거움이란

정말 귀농하여  고생한후의 삶이여서 더 좋습니다

 

귀농하여 있을때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봄부터 가을.. 겨울까지 

오직 노동.. 끝까지 노동.. 아파도 노동.. 허리가 굽혀저도 노동.. 눈이 아파도 노동..

농사란것이 시기가 있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면 결과를 예견할수 없기 때문에...

 편안히 잠 잘수 없었고

여행을 물론 못가고  부부여행 은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지금은 좋습니다

주말에  시골에 갑니다

주변에 산수가 화려합니다

우리 귀촌했던 농장주변의 산들을 산책하고  움막에서 차 한잔하고 옵니다

 

귀농을 포기 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힘드시면 생각을 한번 바꿔 보세요

도시에서 1시간 편의점에서 알바하면 5천원입니다

 

농촌에선 1시간 일해도 누가 돈 안줍니다

그 시간이 모아저서 결과를 본다 한들 돈 만들기 힘듭니다

(가령 배추를 키운다고 해도 100일 정도 키워야 상품으로 시장에 팔수 있습니다

그 상품이 그때도 잘 팔려야 돈이 되는데.. 안팔리거나 병충해로 죽으면 농사비값만 빚으로 남기니..)

 

편의점은 자본도 들지 않고 몸만 가서 일하면 1시간당 5천원줍니다

하루 8시간 일하면 4만원이라고 할때 100일이면 400만원입니다

ㅎㅎㅎ

온 가족이 다 매달려서 배추 키워서 400만원 나오겠어요.. 그  고생한 땀과 열정은 어디서 보상 받나요??

 

귀농한 내가 이런 생각을 미쳐 못했습니다

귀농 생각한 여러분!

 내 마음대로 생각하지 마시고   가족들 생각도 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세요

 


 

희망의 피라밋 올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시골살이관련 싸이트 모음 (전국) [가져옴] 지기 2016-09-21 129955
공지 홈피 용량및 접속자증가로 인해 사진 업로드는 금 합니다_링크를 사용바랍니다 지기 2016-05-11 126959
73 올핸 감이 많이 달렸네요 alberto 2013-10-30 12510
72 고구마 추수 한 샷 이풍년 2013-10-30 12247
71 농민은 없는 '무늬만 직거래 장터' 판쳐… 비싸고 품질도 낮아 kwinong35 2013-10-29 13026
70 아프고 힘들수록 가장 먼저 찾아오는 것은 외로움이다 file 지난날에 2013-10-29 16165
69 산수유씨 제거방법 및 요령-허약한 콩팥의 생리기능 강화와 정력증강효과 kwinong35 2013-10-28 15755
68 화분에 심은 더덕이 이렇게 잘 자랐습니다 더덕사랑 2013-10-28 13000
67 이런 집을 짓고 살고 싶다~ ㅇ 황토사랑 2013-10-26 12075
66 ★암을이긴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 (펌) 사랑 2013-10-26 13059
65 귀농 생활 - 아이들처럼 살아야.. 시골살이 2013-10-25 12840
64 곤충 바 개업 뉴스Y 2013-10-25 12655
63 향기좋은 따뜻한 coffee 한잔과 함께... file 철우아빠 2013-10-25 16115
62 포기할 수 있을 때 시작하라 지기 2013-10-25 12982
61 망둥어가 풍년입니다 바 다 랑 2013-10-25 19536
60 올해 처음 감을 땁니다 file 지기 2013-10-24 16558
59 가입인사 - 반갑습니다. 철우아빠 2013-10-24 11986
58 가을을 만나 함께 숨쉬고 .. 눈빛 2013-10-24 15395
57 의사도 말해 주지 않은 건강 10계명 건강 2013-10-24 16010
56 오늘 마늘을 파종했습니다. 구름 2013-10-22 15564
55 늦서리태는 언제 여물려나~~^? 민하아빠 2013-10-22 12120
» 귀농!! 귀농!!= 더 생각하시고... 귀촌! 귀촌!= 돈 걱정없는 사람은 귀촌하세요 희망피라밋 2013-10-21 13147
53 이 기막힌 사랑 ! kook 2013-10-21 12198
52 65세에 귀촌한 사람입니다 [1] 정작가 2013-10-21 16023
51 작은 텃밭에서 수확한 작두콩 소개합니다 딸뜨망 2013-10-19 13277
50 다리가 바빠야 오래 산다 튼튼 2013-10-18 13784
49 올 해의 콩 농사 - 주의 사항 지기 2013-10-17 13213
48 안녕 하세요 . [1] ~운암~ 2013-10-17 15437
47 벽난로 앞에서 겨울을 기다립니다 [2] 전원의편지 2013-10-17 14563
46 가고는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한게 귀농인것 같네요. 오늘도 고민중 2013-10-16 13482
45 원두커피찌꺼기; 여러 가지로 재활용이 가능하답니다 원두커피 2013-10-16 13341
44 움직이는 쥐덫 [1] 서생원 2013-10-16 18154
43 어패류를 자주 먹는 남성은 당뇨병 발병 위험이 27% 줄어든다 생선 2013-10-16 15252
42 농작물은 농부의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란다 은둔자 2013-10-15 12156
41 9 가지는 하지 말기.. 얼굴 2013-10-15 13184
40 들깨는 언제 베는게 적당한가요? 겨울에 좋은가요 [1] 은색 2013-10-15 18526
39 지난주말에 강원도 다녀왔어요 은행나무 2013-10-15 14270
38 귀농 각자 욕심들이 많아서 귀농을 빨리들 못합니다. 청솔 2013-10-15 14252
37 문경지역 오미자 농사를 배우고 싶습니다. 예방이 2013-10-15 15791
36 귀농 하려고 하는데 예산을 얼마 정도로 잡아야 할까요? [2] 강원도 2013-10-14 18130
35 대구아파트에 투기한 놈들 덜덜... 외지인 2013-10-14 14242
34 현재까지 알아본 것중에 최고금리 주고받고 2013-10-14 14190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