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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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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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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농사 짓는 법

조회 수 24231 추천 수 0 2013.10.11 20:48:54

소인이 고향에서 농사를 짓는데 생각하는 밭농사입니다 그런데 소인이 농사가 많지 않아 크게는 못해봤지만 텃밭에서 농사지은 경험이고 또 이렇게 농사를 짓고 싶으서 글을 올려 알려드립니다 내년에 논을 도지로 얻으면 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소인의 마을 분들이 전부 육도윤회를 하시니 소인에게 도지가 안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아니겠지요

우선 논농사의 벼농사를 줄이고 논을 밭으로 만들어서 밭농사를 짓는다

밭농사가 논농사의 벼농사 보다 수익이 낫다

논에 밭농사를 지을려면 논에 거름기가 없으서 못 짓는다 그러니 논을 거름기가 있는 밭으로 만들어야 한다  첫해에는 콩농사를 짓는다 콩은 뿌리에서 뿌리혹박테리아가 있으서 거름기가 없으도 농사가 좋다 그리고 이랑간격을 일미터로 한다

콩 심는 거리는 콩 종류에 따라 삼십센티 사십센티  거리로 심는다 그러면 이랑간격이 좋으므로 예초기로 풀을 벨수 있다

그 풀이 거름이되게 한다



올해 콩 참깨 들깨 수박 참외 단호박을 심은 줄이 내년에는 풀이 자라게 하고 올해 줄기가 뻗은 풀이 자란  곳에 내년에 콩을 수박을 심는다 해를 바꾸어 옮겨서 한다

이랑과 고랑은 만들지 말고 평지에 한다 필요한 작물에만 만들고 될수있는한 만들지 않는다

봄에 로타리를 하고 콩을 심는다 비료 제초제 살충제는 치지 않는다 석회 유황도 뿌리지 않는다 거름도 잘 만들어지지 않고는 내지 않는다 아니 거름도 필요없다

베어진 풀이 거름이 된다
그러면 콩도 풀도 자란다 적당한 때에 예초기로 풀을 베준다 콩가까이 있는 풀 한두 몇포기는 그냥두던지 나중에 손으로 뽑던지 낫으로 벤다

그렇게 농사짓다가 한여름에 비가 내리지 않을 얼마동안에 물을 한 두번 댄다 이것이 인터넷에서 배운 것인데 좋아보였다



그러다가 잎이 좋으면 콩 잎을 따서 묶어서 판다

또 풀이 자라면 예초기로 풀을 벤다 이렇게 두번만 예초기로 풀을 베면 일년 농사는 된다

그러면 논이 거름기가 있는 밭이 된다 이렇게 이년을 콩농사를 지으면 거름기가 땅속으로 들어가고 지렁이도 많아지고 풀이 덮인 땅에는 썩은 풀 아래에는 흰  토양미생물이 보인다 거름기가 좋은 밭이 된 것이다


이전에 생각하던 밭이 아닌 산의 낙엽으로 덮힌 땅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 밭갈기도 없앨 수 있다 그러나 배추 무우 농사는 밭을 가는 것이 좋다 씨를 심는 것은 밭을 갈아야 풀을 관리하기가 쉽다

소 인이 텃밭에서 들깨농사를 짓는데 농사를 모르고 짓는다 경운을 안 하고 씨도 심지 않는다 작년의 농사에서 떨어진 들깨가 올해 밭 을 갈지 않은 밭에서 풀과함께 자란다 그러면 때를 보아서 몇포기씩 뽑아서 이랑 간격 일미터 포기 거리 사십 오십센티씩 심는다 땅 을 파고 물을 주고 포기를 심고 흙을 덮어준다 또 소인이 묘종을ㅅ심을 때에는 비오기 전날 심는다 그러면 물을 안 줘도 된다

씨 는 작년에 들깨가 떨어져 있으니 봄에 때에 맞추어 올라온다 다른 씨도 그렇다 씨를 봄에 조금 일찍 심으면 씨가 알아서 날을 알아 서 올라온다 그러니 봄에 조금 일찍 심는 것이 좋다 그러면 늦어서 생기는 해가 없다 호박도 추석 전에 딸수있다 묘종을 심으면 늦으 면 십일월달  까지도 간다

그러면 비닐 비료 살충제 제초제 값은 이미 벌었다

콩 참깨 들깨 농사는 윗 머리를 날리면 안된다 그러면 줄기가 엄청좋고 이랑간격이 좋으므로 넓게 퍼진다 소인이 들깨농사가 그렀습디다

콩농사 참깨농사는 아직 논 밭을 도지를 못 얻어서 못 한다 지금은 짜장면 배달로 돈 벌러다니면서 도지를 구하고 있다 내년에는 도지를 얻어서 농사가 좀되면 짜장면 배달은 일당으로 한달에 이십일만 하고 농사지을려고 한다

이렇게 일년하면 논이 밭이된 밭을 삽으로 파보면 밑으로 십센티정도 거름기가 내려간 것을 본다 아직 과일나무를 심기에는 거름기가 부족하다

과일수를 심을려면 이 삼년 더 콩농사나 밭농사를 한다 그러면 삽으로 땅을 파보면 이십센티는 거름기가 아래로 내려간 것을 본다

소 인이 올해 집에 참외와 수박을 심었는데 참외가 너무 달고 물이 많으며 씹으면 사각사각 씹히는 감이 하우스 참외와는 비교가 안된다 수박은 아직 못 먹어보았다 참외는 노라면 익었다고 따면 되는데 수박은 언제 딸지 모르겠다 요즘은 두더려봐서는 알지 못하겠더라 그러니 무늬 색이 좋은 것이 좋지 싶었다



그러니 소인이 밭에서 이슬을 맞고 바람을 해를 별을 달을 보고 자란 참외 수박 농사를 하고 싶다

밭농사는 이랑간격을 일미터로 한다 포기거리는 적당히 하고 마찬가지로 예초기로 풀을 베고 그 베어진 풀은 그대로둔다 거름이 된다 이미터 삼미터도 재배종에 따라 맞게 한다 그래도 논농사보다 수입이 낫다

한 두번만 풀을 베고는 수학할때까지 둔다 그러면 조금자란 풀 속에 참의 수박이 있다

참외가 크지는 않지만 맛이 좋고 씹히는 감이 너무나 좋다 할비 할미께서 거름에 있던 수박씨가 거름이 밭에 뿌려져서 싹이 나온 수박이 있었을 것이다 일지를 써야한다 그래야 이마트 홈플러스 백화점에 거래 할 수 있다

밭농사도 한 밭에서 두번 농사지을 수 있게 계획을 잘 해야 한다

논농사가 겨울에 보리 밀의 농사가 없으니 거름기가 없다 벼농사는 수경재배이며 비료의 힘이다 그러니 쌀이 몸에 좋지 않다

비 료 비닐덮이 비닐하우스 등 시설재배를 없애야 한다 한반도의 농사를 죽인 것이 농학박사들이 퍼떠린 유리온실의 꽃 재배였으며 시설 농 사의 대형 버섯농장이다 버섯 농장세 가 보라 먼지 구딩이 속의 신선버섯이다 대형버섯 농장의 창으로 빛이 들때 먼지의 향연을 나 가 보고는 집사람한테 버섯은 사지 마라고 하였다 대형버섯농장은 대차를 밀고 기계화 하였기에 그때에 먼지가 많이 일으난다 그리고 산 의 버섯과 달리 바람이 안통하기에 버섯이 자라면서 내뿜는 가스를 버섯이 품고 있다 또 일으난 먼지가 버섯의 갓에 대에 소복히 쌓여 서 자란 것을 팔기에 나는 신선식품인  줄 아나 아니다 먼지구딩이이며 가스저장실이다



농사도 정치도 경제도 나의 무지로 나가 죽였고 나도 죽게 되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닌 서옹 도가 나의 도를 죽였기에 모르는 나가 덜 깨인 나가 육도윤회를 당한 것이다

 

농사를 지으면서 살균제 살충제를 사용을 할 경우에는 조금의 량으로 물을 많이 넣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요즘 사용하는 살균제 살충제의 사용량이 너무 많이 되어있는 것 같다 그러니 살균제 살충제의 사용량을 지금의 반으로 아니 십분의 일 이 삼 사 오로 조정을 하여서 사용하라 지금의  살균제 살충제의 사용량이 너무 과하다

 

그리고 살균제 살충제는 그 시기에 살균 살충을 하면 된다 그러니 많은 량의 살균제 살충제는 필요치 않다 그러니 너무 많은 량의 살균제 살충제를 희석하여 사용하는 것이 맞지 않다 그시기에 균과 충을 면할 정도의 량이면 지혜롭고 살균제 살충제의 해로움도 덜하다

 

그리고 잔류농약검사가 잘못되었다 농약을 과일에 치면은 농약이 과일의 안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잔류농약검사를 과일의 껍질에서 하는 것이 잘못이다 이것이 능금을 먹으면 능금의 꿀있는 부분에서 농약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니 농약은 그 시기에 살균과 살충을 할 만큼의 량으로 희석을 하여서 사용하라

 

그리고 밭농사를 지을때 비닐을 사용을 하여서 검은 비닐을 까는 경우 그 비닐을 이년을 사용하라 비닐이 성한데 비닐을 걷을 필요는 없다

그리고 봄에 참깨농사를 지었으면 그 비닐을 깐 밭에 참깨를 찌고는 비닐을 버리지 말고 그 비닐을 깐 밭에 구멍을 내고 무우 배추농사를 지으라 그러면 검은 비닐을 깐 밭에는 토양미생물이 자라고 또 풀도 자라다가 거름이 되어있다

 

봄에 밭에 비닐을 깔때에도 미리 덮어두어서 비닐 밑에 거름기가 생기게 하라 한달정도 미리 밭에 비닐을 덮어두면 비닐안에 검은 비닐을 사용함으로 토양미생물이 자라며 봄에 검은비닐 아래서 자라는 풀은 거름이 된다 그런데 투명비닐 아래서 자라는 풀은 풀이 계속 자란다 그러니 봄에 밭에 비닐을 덮을때에는 미리 덮어두어서 거름기가 좋게 하라

 

그리고 수확기에 병이 올 경우에는 아주 소량의 농약을 사용하여서 물을 많이 희석을 하여서 균만 충만 죽이게 사용하라 그리고 이슬이나 비가 내리면 더 좋다 그러면 살균 살충만 하고 먹는데에는 크게 해로움이 없게하라

 

나의 경험이다 완전히 무농약으로 농사를 지으면 좋은데 판로가 없다 그러니 기본은 지키되 농약을 사용하되 적게 농약을 사용하는 것이다 만약에 판로와 제값만 받을 수 있다면 나의 농사를 밀어부치겠지만 판로와 제값을 못 받는다

 

나가 깨끗하게 사는 것이 좋다 하지만 돈이 안되면 처 자식이 고생이다 잘 살아야 한다 나보다 남을 위하는 삶이 아니라 나가 잘 살고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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