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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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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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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생활을 해서 처음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한데요.

아래 링크를 통해서 전반적인 귀농 준비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아직 귀농을 한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알아보니 생각보다 어렵네요.

잘 알아보고 귀농 준비하세요~



귀 농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면 사전에 농업관련기관이나 단체, 농촌지도자나 선배 귀농인의 성공사례를 살펴보고 직접 방문해보세요. 거주하고자하는 곳을 둘러보고, 어디에서 시작할지, 언제쯤 이주를 할지, 자금은 얼마나 준비할 수 있을지 냉철하게 판단해보셔야겠죠. 귀농하면 밭농사를 먼저 생각하는데, 귀농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특용작물이나 과수원등도 많이 하시는데, 과수를 선택해 귀농하는 것은 자본이 많이 필요합니다. 땅과 시설, 주택 마련 등 공통적으로 지출하는 것 외에도 나무를 식재하는 비용이 추가로 들기 때문이죠. 

 

이런 것을 판단했을 때 가능하다고 여긴다면 가족들과 상의를 합니다. 농사라는 것은 혼자서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가족의 동의를 얻어 가족들과 함께, 적어도 부부가 함께 귀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는 게 좋아요. 하지만 도시의 편리한 생활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농촌의 생활은 쉽게 결심을 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 농촌으로 가자고 했을 때 가족들이 선뜻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가족들에게 여러 가지 조사한 내용을 보여주며 타당성을 갖고 설득해야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누리는 만족 외에도 가족들은 어떤 만족을 얻을 수 있는지 고민해보세요. 나이가 들면 주변에 인간관계도 많아지고 저마다 누리던 여가생활도 있게 마련인데, 이 상실감을 채워줄 수 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하죠. 일만 하다보면 쉽게 지치게 마련입니다. 가족이 반대한다면 어떤 이유로 반대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 보고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귀농은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

 

가족의 합의가 이루어졌다면 재배 작목을 선택 해 야 해요~ 귀농에 대해 자신이 스스로 충분히 생각하고 자신의 여건과 적성, 기술수준, 자본능력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해요. 귀농시 어느 한 특정인만을 보고 믿게 된다면 잘못된 정보를 얻어 시행착오를 겪기도 합니다. 자신의 취향과 조건등을 충족시키지 못할 뿐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는 귀농생활이 될 수도 있으니 거듭 신중하게 고르셔야 해요. 작목을 선택했다면 이 작물을 재배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기술은 어디까지 와 있는지 알아봐야 하고요~ 이 단계가 바로 영농기술을 탐색 단계인데요. 이런 것은 농업기술센터, 농협, 귀농교육 기관 등에서 실시하는 귀농자 교육프로그램이나 귀농에 성공한 농가 견학, 현장체험 등으로 충분히 익히고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부 대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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